여권 사진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가로 3.5cm, 세로 4.5cm의 천연색 정면 사진이어야 하고,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가 3.2~3.6cm여야 합니다. 배경은 균일한 흰색이고, 모자는 쓰지 않으며, 입은 다물고 무표정이어야 합니다. 외교부는 규격에 맞지 않는 사진 때문에 접수가 지연되거나 반려되는 일이 생기고 출입국 심사에서도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건 크기가 아니라 머리 길이, 배경, 머리카락, 안경의 빛 반사입니다.
- 3.5×4.5cm사진 크기(가로×세로)인화지에 인화한 사진
- 3.2~3.6cm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
- 6개월 이내신청일 전에 촬영한 사진모자 없이 천연색 상반신 정면
- 413×531px온라인 신청용 파일 권장 크기500KB 이하 JPG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년 10월 개정),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 2026년 10월 확인
크기와 배경
규격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을 따릅니다. 사진 크기는 3.5×4.5cm이고, 그 안에서 머리 길이(정수리의 머리카락을 제외한 맨 윗부분부터 턱까지)가 3.2~3.6cm여야 합니다. 얼굴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코와 이마가 크게 나오고 귀가 덜 보여 실물과 다르게 보이니, 머리 길이가 이 범위를 넘는 사진이 되기 쉽습니다.
배경은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이어야 하고 테두리는 없어야 합니다.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사람을 합성한 사진은 낼 수 없고,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같이 나온 사진도 접수되지 않습니다. 집에서 찍을 때는 흰 벽 앞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정면 조명을 쓰세요.
얼굴, 표정, 머리카락
머리는 중앙에 놓고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옆모습 불가). 고개를 앞이나 뒤로 기울이면 안 됩니다. 입은 다물고 치아가 보이면 안 되며, 눈을 가늘게 뜨거나 눈썹을 올리는 표정도 안 됩니다. 머리카락이 눈, 눈썹, 광대나 볼 같은 얼굴 윤곽을 가리면 제출할 수 없으니 앞머리는 넘기고 찍으세요.
조명도 기준에 들어갑니다. 인물과 배경에 그림자나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원래의 피부색이 그대로 나와야 합니다. 눈동자에 빛이 비치는 캐치라이트는 눈동자의 모양과 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 괜찮고, 적목현상은 안 됩니다.
안경, 장신구, 옷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 · 2026년 10월 기준
- 안경: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테두리가 눈을 가려선 안 됩니다. 색이 들어간 안경, 선글라스, 미용·컬러·서클렌즈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 모자, 머리띠, 머리 덮개는 안 됩니다. 종교적 의상은 늘 착용하는 경우에 한해 허용되지만 이마에서 턱까지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 귀걸이나 피어싱이 빛을 반사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됩니다. 이어폰, 헤드폰 같은 무선 핸즈프리도 착용할 수 없습니다.
- 목을 덮는 티셔츠나 스카프는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입어도 됩니다.
자주 걸리는 이유와 고치는 법
- 규격에 맞게 촬영6개월 이내, 흰 배경, 머리 길이 3.2~3.6cm가 나오게 정면에서.
- 파일 크기 맞추기가로 413, 세로 531 픽셀 권장. 500KB 이하 JPG.
- 온라인 사진 검증외교부 여권안내의 사진 검증 메뉴에서 규격을 점검합니다.
- 신청서에 올리기정부24 등 온라인 재발급 신청 때 파일을 올립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 2026년 10월 기준
외교부 안내가 부적합 사례로 드는 것들을 고치는 법과 함께 모았습니다.
| 걸리는 이유 | 고치는 법 |
|---|---|
| 얼굴을 근접 촬영해 코와 이마가 크게 나옴 | 카메라와 거리를 두고 찍은 뒤 3.5×4.5cm 안에서 머리 길이를 맞춥니다 |
| 머리 길이가 3.2~3.6cm가 아님 | 정수리부터 턱까지 길이를 재서 크기를 조정합니다 |
| 머리카락이 얼굴 윤곽을 가림 | 앞머리와 옆머리를 넘기고 광대와 볼이 보이게 합니다 |
| 안경에 빛이 반사됨 | 조명 각도를 바꾸거나 안경을 벗고 찍습니다 |
| 배경이 흰색이 아님 | 흰 벽 앞에서 다시 찍습니다. 편집으로 배경을 지우면 안 됩니다 |
| 치아가 보이거나 표정이 있음 | 입을 다물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봅니다 |
직접 찍거나 온라인으로 낼 때
직접 촬영한 사진도 규격에 맞으면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로 보정한 사진은 안 되고, 외교부는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습니다. 사진 용지는 일반 종이에 인쇄한 것이 아니라 유광이나 무광 인화지에 인화한 선명한 사진(해상도 300DPI 권장)이어야 하고, 구겨졌거나 얼룩이 있으면 쓸 수 없습니다.
온라인 재발급용 파일은 가로 413 × 세로 531 픽셀이 권장되고, 파일 크기는 500KB 이하입니다. 외교부 여권안내에는 업로드 전에 규격을 점검하는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메뉴가 있어 올리기 전에 한 번 확인하면 반려 위험이 줄어듭니다. 사진 크기를 맞추는 건 증명사진 도구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재발급 서류 전체는 여권 재발급 준비물에 있습니다.
아이 사진은
영유아도 기준은 성인과 같습니다. 장난감이나 보호자의 손이 나오면 안 되는데, 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36개월 이하 아이는 입을 조금 벌려도 됩니다. 아이 여권의 서류와 동의서는 어린이 여권 발급에서 다룹니다.
사진을 어디에 두나
여권 사진은 6개월이 지나면 쓸 수 없고, 신청 때마다 새로 찍으면 비용이 듭니다. 규격에 맞게 찍은 원본 파일은 한곳에 보관해 두세요. 신청 날짜와 사진을 찍은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6개월이 언제까지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여권 만료일 확인은 여권 유효기간 확인에 정리했습니다.
Paperlock에 여권 사진 면을 찍어 두면 앱이 만료일을 읽어 정리하고, 알림을 켜 두면 여권은 만료 6개월 전, 30일 전, 7일 전에 알려 줍니다. 신분증 같은 민감한 서류는 다시 Face ID로 확인할 때까지 흐리게 표시됩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기준 외교부 여권안내의 사진 규격 안내와 여권법 시행규칙을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진의 적합 여부는 접수하는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최종 판단합니다.